
우리 원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시설아동의 자기이해와 지역사회 탐방을 통한 자립역량강화프로그램 - 별의별 아이, 별의 별 영천”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에는, 7월에 이어 영천시 탐방 활동을 계속했습니다.
‘색 사람 그리고 공예협동조합’에서는 홈 베이킹 작업을 했는데, 피자와 초코머핀을 직접 만들어 맛보기도 했습니다.
‘시안미술관’과 바로 옆에 위치한 ‘별별미술마을’에서는 여러 작품들을 자유롭게 관람하며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고양이 카페(‘별이랑 놀자’)에 방문하여 고양이들과 교감하며 생명 존중과 사랑의 마음도 배울 수 있었고, ‘보현산 천문과학관’에서는 별자리 강연과 망원경 관측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로 그동안 영천시 탐구하기와 탐방하기에서 준비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친구들을 초대하여 진행할 여행 프로그램을 미리 계획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